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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뉴욕도민회, 2026년 2월 ‘강원도민의 밤’ 행사 개최 확정
- K굿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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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뉴욕도민회는 21일 플러싱 함지박에서 정기이사회를 열고, 오는 2026년 2월 21일(토) ‘강원도민의 밤’ 행사를 개최하기로 했다. <앞줄중앙>김영환 뉴욕도민회장.
베이사이드 KCS한인봉사센터에서 열려…설날 전후 정기 행사로 도민 화합 도모
강원특별자치도 뉴욕도민회(회장:김영환)가 오는 2026년 2월 21일(토) ‘강원도민의 밤’ 행사를 개최한다.
도민회는 21일 저녁 퀸즈 플러싱 함지박식당에서 정기 이사회를 열고 이같이 결정했다. 행사 장소는 퀸즈 베이사이드에 위치한 KCS한인봉사센터로 확정됐다.
강원도민의 밤…매년 설날 맞아 개최되는 전통 행사
‘강원도민의 밤’은 뉴욕도민회가 매년 설날을 전후해 정기적으로 개최하는 화합의 장이다. 뉴욕과 인근 지역에 거주하는 강원도 출신 동포들이 한자리에 모여 고향의 정을 나누고 유대를 강화하는 자리로 자리매김해왔다.
다음달 준비위원회 구성…본격 준비 돌입
도민회는 다음달 중 준비위원회를 구성해 행사 프로그램 등 세부 준비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준비위원회는 행사 진행, 프로그램 구성, 홍보 등 전반적인 업무를 담당하게 된다.
강원특별자치도 뉴욕도민회는 뉴욕 및 인근 지역에 거주하는 강원도 출신 동포들의 친목 도모와 상호 협력을 위해 활동하고 있다. 도민회는 정기 이사회를 통해 주요 행사와 활동 방향을 결정하며, 도민들 간의 네트워크 강화에 앞장서고 있다.
윤영호 기자 yyh6057@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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