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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총영사관, 재외부재자 신고 및 재외선거인 등록 공지


뉴욕총영사관은 제21대 대통령선거가 6월3일로 확정된 가운데, 선거일 40일 전까지 국외부재자 선거 및 재외선거 등록서류를 제출해 달라고 공지했다. 사진은 맨해튼 파크에비뉴 뉴욕총영사관 전경.



뉴욕총영사관, 21대 대선(6.3) 앞두고

국외부재자 신고 및 재외선거인 등록

선거일 40일 전까지 제출 요청


뉴욕총영사관(총영사:김의환)은 21대 대통령선거 국외부재자 신고 및 재외선거인 등록신청 기간을 공지했다. 



국외부재자는 21대 대통령선거 기간(6.3)에 해외에 있어 투표하지 못하는 대한민국 국민으로, 선거일 40일 전까지 체류하고 있는 국가의 재외공관에 ‘국외부재자 신고서’ 서류를 제출해야 한다. 국내 체류자는 주소지 관할 관청에 제출해야 한다. 



재외선거인은 한국의 주민등록이 되어있지 아니하고 직전선거였던 제22대 국회의원 재외선거인 명부에 등재되지 않은 선거권이 있는 대한민국 국민으로, 선거일 40일 전까지 제외선거인 등록신청서를 거주지역 재외공관에 제출해야 한다. 



증록기준지나 주소, 전화번호 등 기존에 등록한 내용에 변경이 있을 경우에는 ‘변경등록 신청서’를 제출해야 한다. 



모든 절차는 선거일 40일 전, 즉 오는 4월23일(수)전까지 마쳐야 한다. 



윤영호 기자 yyh6057@gmail.com



<신고서 예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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