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저지한인회, 후원기금 마련 골프대회 성황리 개최


뉴저지한인회가 주최한 기금마련 골프대회가 4일 더골프클럽 앳맨션레이지에서 11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개최됐다. 



110여 명 참가해 동포 화합 다짐

추석대잔치 등 향후 행사도 예고


뉴저지한인회(회장:이대우)가 주최한 후원기금 마련 골프대회가 6월 4일(수), 더 골프클럽 앳 맨션 레이지(The Golf Club at Mansion Ridge)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행사에는 110명 이상의 참가자들이 함께하며 한인사회의 단합과 기금 마련에 의미를 더했다.



이번 골프대회는 뉴저지 주류사회 내 한인동포들뿐 아니라 경제계, 지역 단체 관계자들까지 폭넓게 참여해, 스포츠를 통한 건강한 교류와 후원의 장으로 자리매김했다.



이대우 뉴저지한인회장<우측>이 우수자에 대해 시상하고 있다. 



시상식과 리셉션 등 화기애애한 분위기


이날 경기 결과, ▲남자 니어리스트는 정민 씨, ▲여자 니어리스트는 박상미 씨가 수상의 영예를 안았으며, 남자부에서는 ▲1등 김종옥 ▲2등 한종택 ▲3등 홍운아, 여자부에서는 ▲1등 장미현 ▲2등 김지영 ▲3등 유병숙 씨가 각각 트로피와 함께 시상대에 올랐다.



저녁에는 리셉션과 함께 풍성한 라플 이벤트가 이어지며 모든 참가자들이 교제하고 축하하는 따뜻한 분위기가 조성됐다.



“하나되는 한인사회 위해 지속적 활동”


이대우 뉴저지한인회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성원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 추석 대잔치를 비롯해 다양한 행사를 통해 하나되는 한인사회, 인권과 권익이 신장되는 뉴저지 한인공동체를 만들어가겠다”고 강조했다. 또한 동포사회 구성원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윤영호 기자 yyh6057@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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