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권센터 한인 이민자 모임, 매월 첫째 주 토요일 정기 모임 진행

민권센터 한인 이민자 모임은 1월 3일 토요일 뉴욕 플러싱에서 새해 첫 모임을 가졌다. 올해도 매달 모여 한인사회 주요 이슈를 공부하고, 서로 정보를 나누며 함께 활동할 계획이다. <민권센터 제공>

 

뉴욕 한인 권익단체인 민권센터가 운영하는 한인 이민자 모임이 새해에도 계속된다. 이민자들이 함께 모여 권리를 배우고 생활 정보를 나누는 이 모임은 매월 첫째 주 토요일 정기적으로 열린다.

새해 첫 모임 플러싱에서 개최

민권센터 한인 이민자 모임은 1월 3일 토요일 뉴욕 플러싱에서 새해 첫 모임을 가졌다. 올해도 매달 모여 한인사회 주요 이슈를 공부하고, 서로 정보를 나누며 함께 활동할 계획이다.

정기 모임은 매월 첫째 주 토요일 민권센터 회의실에서 진행된다.

이민자 권리 교육과 정보 교류의 장

한인 이민자 모임은 세 가지 목적으로 운영된다. 첫째, 한인 이민자를 위한 유익한 정보를 제공한다. 소수민족으로서 보장받는 권리와 각종 생활 정보를 배울 수 있다.

둘째, 민권센터의 활동을 지지하고 후원한다. 셋째, 이웃 한인 이민자들과 교류하고 소통하는 기회를 만든다.

특히 이민 신분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분들의 참여를 환영한다. 비슷한 상황에 있는 이민자들끼리 서로 도움을 주고받을 수 있기 때문이다.

카카오톡 단체방으로 일상 소통

참여자들은 따로 개설된 카카오톡 단체방에도 가입할 수 있다. 모임이 없는 평일에도 서로 이야기를 나누며 실시간으로 정보를 얻을 수 있다.

참여 문의와 신청은 민권센터 문유성 회장에게 하면 된다. 전화(917-837-5183), 카카오톡(아이디 yusoung2792), 이메일(yusoung.mun@minkwon.org)로 연락 가능하다.

민권센터 각종 프로그램 문의처

민권센터의 다양한 활동에 대한 문의는 뉴욕 지부(718-460-5600) 또는 뉴저지 지부(201-416-4393)로 전화하면 된다.

민권센터 카카오톡 채널(http://pf.kakao.com/_dEJxcK)에 가입한 뒤 1대1 채팅으로도 문의할 수 있다.

민권센터 카카오톡 오픈채팅(https://open.kakao.com/o/sC3uULRb)에 가입하면 날마다 유용한 정보와 소식을 받아볼 수 있다.

민권센터 후원은 전화(917-488-0325) 또는 온라인(https://www.minkwon.org/donate)으로 가능하다.

윤영호 기자 yyh6057@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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