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음을 삶

권혁빈 목사는 청년들과 다음 세대를 향한 설교로 주목받고 있다. “하나님이 여러분의 삶을 디자인하셨습니다”라는 주제로 삶의 목적을 명확히 하며, 진로와 인간관계, 자기 정체성에 대해 말씀을 통해 답을 찾게 돕는다.

그는 복음을 삶의 언어로 바꾸어 주며, 특히 흔들리는 젊은 세대에게 ‘말씀으로 중심 잡기’를 호소한다. 유쾌하면서도 진지한 설교 스타일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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