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미나]뉴욕새힘장로교회 “성경 세미나 열립니다. 등록하세요”

‘성경을 알자’ 세미나를 열고 있는 새힘장로교회 박태규 담임목사<사진>
66권 성경의 맥을 따라가며
‘그림으로 이해하는 말씀’의 여정
배우고도 잊는다? 1초 암기법 공개
뉴욕새힘장로교회(담임:박태규 목사)가 매주 월요일 저녁 본당에서 성경 세미나(6.2-7.30) ‘성경을 알자’를 개최한다고 밝히고, 수강생 등록을 6월 2일까지 받는다고 전했다.
‘한 장면씩 그려보는 성경’… 쉬우면서 깊이까지
2차 세미나인 이번 강의에서는 ‘한 장면씩 그려보는 성경’이라는 독특한 방식으로 구성돼 성경을 더 쉽고, 더 깊이 이해하도록 돕는다.
박태규 목사는 수십 년간의 목회 현장에서 축적된 성경 해석 원리를 이번 세미나에 집약했으며, 특별히 ‘최고의 성경 해석 설교법’이라는 주제를 통해 말씀 묵상에 갈증을 느끼는 평신도는 물론, 실제 설교에 적용하고자 하는 목회자들에게도 유익한 시간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1초 암기법 도입”… 난해한 개념도 머리에 쏙쏙
이번 제2차 세미나는 구약과 신약, 종말론까지 아우르며 방대한 성경 내용을 쉽고 오래 기억할 수 있도록 돕는 ‘1초 암기법’을 도입했다.
복잡한 신학 개념조차 시각화와 반복 훈련을 통해 빠르게 체득되며, 참석자들은 “머리보다 마음에 더 깊이 새겨지는 체험”이라며 높은 만족을 보이고 있다.
주제별 실제 강의… “말씀, 삶으로 연결됩니다”
세미나는 3가지 주제로 나뉘어 ▲‘막힌 담을 헐라’에서는 전도의 핵심 원리를 ▲‘교회를 세우는 원리’에서는 교회개척의 성경적 기반을 ▲‘구원의 서정’에서는 소명과 중생이라는 교리의 핵심을 각각 깊이 있게 다루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모든 주제는 실제 목회와 신앙생활에 바로 적용 가능한 내용을 중심으로 구성되어 있어 참석자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자신의 저서 [성경적 전도신학 개론] 활용
강의 중간마다 소개되는 박 목사의 저서 [성경적 전도신학 개론]은 이번 세미나의 핵심 교재로 사용된다. 이 책은 전도를 중심 주제로 삼아, 성경신학의 큰 그림을 그려주는 동시에 설교, 교육, 교회 현장에도 적용 가능한 통찰을 담고 있어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이번 세미나는 단순한 강의가 아닙니다”
박태규 목사는 “이번 세미나는 단순히 정보를 전달하는 자리가 아니다”라며, “말씀을 묵상하며 성경의 흐름을 새롭게 발견하고, 성도 개인의 삶과 교회의 체질을 변화시키는 실제적 도전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 강의 안내
-일정: 6월 2일(월)부터 7월 30일(화)까지 매주 월요일 오후 7시
-장소: 뉴욕 리틀넥 소재 새힘장로교회 (47-33 Little Neck Parkway)
-등록비: $100 (과목당 교재비 $50 별도)
-등록 마감: 6월 2일까지
-문의: 718-840-8931
윤영호 기자 yyh6057@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