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어대학교GCEO 8대 회장단, 21희망재단에 1천달러 기부

한국외국어대학교 GCEO 8대 회장단이 21희망재단을 방문해 어려운 한인들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1천달러를 기부했다. (좌측부터)곽호수 복지위원장,(3번째)김준택 이사장, 변종덕 명예이사장, (우측2번째)이시화 총회장<21희망재단 제공>
외국어대학교GCEO 8대 회장단
29일, 21희망재단에 1천달러 기부
김준택 이사장 “어려운 이웃위해 쓸 것”
한국외국어대학교 GCEO(총회장:이시화)8대 회장단은 29일 한인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21희망재단(이사장:김준택)에 1,000달러를 전달했다.
21 희망재단 김준택 이사장은 “와국어대학교 동문회의 후원이 우리재단 활동에 큰 힘이 된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윤영호 기자 yyh6057@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