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세웅 박사, 제7회 신학과 과학 세미나(5.29) 개최

뉴욕원로성직자회 회장 윤세웅목사<사진>는 오는 29일 뉴욕제일교회 선교관에서 제7회 신앙과 과학세미나 특강을 개최한다.
예수 그리스도의 초림, 대속, 부활,
승천, 재림의 신학적·과학적 의미 고찰
뉴욕한인원로성직자회(회장:윤세웅 목사)는 오는 29일(목) 오전 10시, 뉴욕제일교회 선교관(218-10 Northern Blvd #101, Bayside, NY 11361)에서 제7회 신학과 과학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는 예수 그리스도의 초림, 대속, 부활, 승천, 재림이라는 핵심 신학 주제를 다루며, 그 가운데 특히 예수님의 부활 후 40일 만에 하늘로 오르신 ‘승천일’(Ascension Day)의 의미를 조명한다.
신학과 과학 세미나는 신학, 성경, 그리고 과학적 관점에서 복음의 핵심 사건들을 통합적으로 이해하고자 기획됐으며 이번으로 7회째를 맞는다.
강사로 나서는 윤세웅 목사는 의사이자 목회자로서, 훼이스 신학교 총장, 미주기독교방송국 이사장 겸 사장으로 사역 중이며, 다년간의 경험과 학문적 통찰을 바탕으로 신학과 과학의 접점을 제시해 왔다.
윤 목사는 “기독교의 신앙은 감정이나 전통에만 근거한 것이 아니라, 역사적 사실 위에 세워진 것”이라며, “예수님의 부활과 승천은 그 신학적 중심에 있으며, 교회가 이를 바르게 알고 증거해야 한다”며, 과학과 신학세미나의 취지를 강조했다.
이번 세미나는 성직자뿐 아니라 신학과 복음에 관심 있는 평신도 누구나 참석할 수 있으며, 선착순 80명 등록을 받는다. 세미나 후에는 점심 식사와 소정의 기념품이 제공된다.
후원은 뉴욕제일교회, 훼이스 신학교, 뉴욕신학교, 뉴욕지구원로성직자회, 미주기독교방송국, 해외기독문학협회, 미주기독의사협회 등이다.
예약 및 문의
(718) 463-1700, (516) 410-1962
윤영호 기자 yyh6057@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