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석 한인회장-안동철 부장판사와 병역법 등 논의


이명석 뉴욕한인회장은 6일 맨해튼 뉴욕한인회관을 예방한 서울중앙지법 민사부 안동철 부장판사와 이중국적법과 병역법 및 재산관련 법규정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우측부터)이명석 한인회장, 안동철 부장판사




서울중앙지법 민사 안동철 부장판사

6일 이명석 뉴욕한인회장 예방

이중국적법 및 병역법 관련 개정 언급


이명석 뉴욕한인회장은 6일 서울 중앙지방법원 민사부 안동철 부장판사의 예방을 받고, 이중국적 및 병역법 등 한인동포사회의 현안에 대해 의견을 주고받았다. 



안동철 부장판사는 퀸즈 자마이카에 위치한 퀸즈 지방법원을 방문, 뉴욕의 사법 시스템 현장을 살펴본 후, 한인회관을 방문했다”며, “한인동포사회에 인사하기 위해 왔다”고 밝혔다.



중앙지법 민사를 담당하는 안동철 부장판사는 “해외동포들의 이중국적 문제, 2세들의 병역문제 등을 잘 알고 있다”며, “재외동포와 관련된 실정법에 좀 더 관심을 갖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이명석 회장은 “재외동포들에겐 악법으로 여겨지고 있는 한인 2세들의 병역법으로 많은 미주한인 가정들이 오랫동안 피해를 입었다”며, “해외동포들의 국적과 재산권 등 관련법의 개정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윤영호 기자 yyh6057@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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