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 부란 행장, 김민선 리즈마재단 회장에 1만 달러 기부

존 부란 플러싱뱅크 행장은 1일 김민선 리즈마재단 회장에게 학교발전 기금 1만 달러를 기부했다. (좌측부터)Mary Gesualdi Director, John Buran 행장, 김민선 리즈마재단 회장, Janice Hecht Director
존 부란 플러싱뱅크 행장
1일 김민선 리즈마재단 회장 등
교수진 초청해 1만 달러 후원
“32년간 변함없이 커뮤니티 후세교육에 기여”
존 부란(John Buran)플러싱뱅크 행장은 1일 김민선 리즈마재단 회장과 교수진을 초청한 가운데, 재단발전 기금으로 10,000달러를 후원했다.
롱아일랜드음악원 이사장인 존 부란 행장은 “32년간 변함없이 커뮤니티와 후세교육 발전을 위해 리즈마재단이 상당히 수고하고 노력했다”며 “재단 발전을 위해 후원금 1만 달러를 전한다”고 밝혔다.
윤영호 기자 yyh6057@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