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가족재단, 사랑의 집 후원금 1,000달러 전달


한인노숙인 쉘터 ‘사랑의 집’ 후원금 1,000달러를 전달한 황미광 하늘가족재단 대표<맨우측>와 왼편에 서 있는 원혜경 사랑의 집 이사장, 전모세 원장, 전성희 사무총장.



힌인노숙인 쉘터 ‘사랑의 집’위해

황미광 재단 대표 1천 달러 기탁


하늘가족재단(대표:황미광)은 지난 22일 한인 노숙인돌봄 단체 ‘사랑의 집’(원장:전모세) 후원금 1,000달러를 전달했다. 


이날 방문에는 황미광 하늘가족재단 대표와 원혜경 사랑의집 이사장, 전모세 원장 및 전성희 사무총장이 함께했다. 


윤영호 기자 yyh6057@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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