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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단체장연합회, 연말연시 이웃 돕기·신년하례 등 활동 확대 나선다
- K굿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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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단체장연합회가 지난 13일 퀸즈 베이사이드에서 정기모임을 개최하고 연말연시 활동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 (앞줄우측2번째부터)곽호수 회장. <뉴욕한인단체장연합회 제공>
뉴욕·뉴저지·커네티컷 단체장들, 정기모임서 2025년 연대 강화 방안 논의
한인단체장연합회(회장:곽호수)가 지난 13일 퀸즈 베이사이드에서 정기모임을 개최하고 연말연시 활동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
곽호수 회장은 이날 모임에서 지난 10월 코리안 퍼레이드의 성과를 공유하며, 연말연시를 맞아 단체장연합회의 역할을 확대해 나가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3개 주 단체장연합회, 코리안 퍼레이드서 첫 공동 행보
곽 회장은 “10월 코리안 퍼레이드 및 페스티벌에서 뉴저지 및 커네티컷 단체장연합회와 함께 단체장연합회 꽃차를 마련해 퍼레이드에 참여했다”며 “뉴욕을 비롯한 3개 주 단체장연합회의 첫 공동 행사로 의미가 있었다”고 평가했다.
12월 어려운 이웃 돕기, 1월 신년하례 모임 개최
곽 회장은 “연말에는 어려운 이웃 돕기, 연초에는 신년하례 모임 개최 등 단체장연합회 활동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특히 “12월 중 뉴저지한인단체장연합회에서 연말 모임을 개최할 예정”이라며 “1월 모임을 통해 2025년 신년계획을 구체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덧붙였다.
한인단체장연합회는 뉴욕지역 주요 한인단체 대표들의 모임으로, 한인 커뮤니티의 현안을 논의하고 공동 대응 방안을 모색하는 연대 조직이다.
윤영호 기자 yyh6057@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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