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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니엘처럼 준비된 리더로!”… 한장총 2025 청년 청소년 샬롬부흥 통일비전 캠프(8.4-6)

한장총은 8월4일부터 6일까지 평택대학교에서 2025년 청년청소년 샬롬부흥 통일비전 캠프를 개최한다. 주관은 주다산교회가 맡는다. 

한장총, 샬롬부흥 통일비전 캠프 개최

여름방학을 맞아 전국 교회 청소년과 청년들이 한자리에 모여 기도와 찬양, 말씀으로 다음세대 리더십을 훈련하는 특별한 시간이 마련된다.

한국장로교총연합회(대표회장:권순웅 목사)가 주최하고, 샬롬부흥세계선교회와 주다산교회가 주관하는 ‘2025 청년 청소년 샬롬부흥 통일비전 캠프’가 오는 8월 4일부터 6일까지 경기도 평택대학교에서 열린다.

권순웅목사 “다니엘의 영성 회복하길”

캠프를 주관하는 대표회장 권순웅 목사<사진>는 “교회들마다 청소년과 청년이 없다고 호소하는 시대에, 이번 통일비전 캠프는 하나님 나라를 꿈꾸는 성령충만한 믿음의 선두주자들을 일으키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좋은 강사들과 함께 다니엘의 은혜를 경험하고 복음 통일의 비전을 함께 품는 귀한 다음세대 일꾼들이 세워질 것을 기대한다”고 전했다.

이번 캠프는 ‘다니엘의 은혜 멘탈 루틴 FIVE’라는 주제로, 포로 시대 속에서도 하나님 나라의 비전을 잃지 않았던 다니엘처럼 시대를 분별하고 성령 충만한 믿음의 리더를 세우기 위한 다양한 강의와 집회, 찬양과 기도의 시간이 준비됐다.

캠프 참가 신청자는 현재까지 400여 명에 달하며, 여전히 추가 등록이 가능하다.

다섯핵심 주제로 다음세대 리더 양성

캠프 첫날인 4일(일) 오후 2시에는 송기섭 목사(한장총 다음세대위원장·동막교회)의 말씀으로 개회예배가 시작되며, 이어 한동대학교 길원평 석좌교수가 ‘성경적 세계관과 거룩한 가치’라는 주제로 강의를 전한다.

저녁 시간에는 권순웅 목사(한장총 대표회장·주다산교회)가 통일비전 집회를 인도하며, “포로 시대 다니엘처럼 하나님 나라를 꿈꾸는 믿음의 선두주자가 되자”고 도전한다.

이외에도 총신대 신대원 주종훈 교수가 ‘유혹 이기기’를 주제로 말씀을 전하고, 김해행복나눔교회 김현철 목사가 ‘AI 시대의 비전과 실력’에 대해 강의한다. 또한 찬양사역자 김브라이언, 산자클럽 소속 오선화 작가가 ‘은혜 동맹’에 대해 강의하며 청년·청소년들에게 영적 감동과 도전을 더한다.

찬양과 말씀, 기도와 공동체 활동 ‘다채’

이번 캠프는 스파크 찬양팀의 인도로 시간마다 찬양이 울려 퍼지는 가운데, 다음세대를 위한 깊이 있는 영적 콘텐츠로 채워진다.

5일 둘째 날에는 김브라이언의 찬양집회와 김현철 목사의 강의가 이어지고, 오후에는 소그룹 공동체별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저녁시간에는 주종훈 교수가 말씀을 전하고, 윤형관 목사가 통일비전 기도회를 인도할 예정이다.

6일 마지막 날은 오선화 작가의 강의로 시작되며, 이어지는 ‘은혜스피치 경연대회’를 통해 장학생이 선발된다. 특히 이 날은 한국장로교총연합회가 주관한 ‘제17회 한국장로교의 날’ 예배 헌금을 통해 조성된 장학금이 캠프 장학생 10여 명에게 전달되어 다음세대를 향한 따뜻한 격려의 메시지를 전한다.

1차 접수 마감… 7월 말까지 추가 등록

2025 청년 청소년 샬롬부흥 통일비전 캠프는 1차 접수가 마감된 상태지만, 7월 말까지 추가 등록을 받고 있으며, 전국 교회 청소년·청년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문의: 031-8015-1091~3

윤영호 기자 yyh6057@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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