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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하나 본스타 K-Pop 스쿨 대표, 유엔 평화 친선대사 임명받아
- K굿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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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뉴욕 맨해튼 이스트 할렘 213 East 117th Street 본스타 K-Pop 스쿨에서 열린 ‘United Nations NGO MCIF CIP Inc.’ 주최 제22회 글로벌 케어기버(Global Caregiver Award) 시상식에서 홍 대표는 유엔 평화 친선대사로 공식 임명됐다. <좌측부터>United Nations NGO MCIF CIP Inc. 회장 Monica Sanchez
유엔대사, 홍하나 유엔대사, 초청연사로 강연을 한 Dr. Linda Gary 유엔대사.
제22회 글로벌 케어기버 시상식서 유엔 NGO 단체가 선정
홍하나 본스타 K-Pop 스쿨 대표가 유엔 NGO 단체로부터 유엔 평화 친선대사(United Nations Peace Goodwill Ambassador)로 임명됐다.
지난 1월 30일 뉴욕 맨해튼 이스트 할렘 213 East 117th Street 본스타 K-Pop 스쿨에서 열린 ‘United Nations NGO MCIF CIP Inc.’ 주최 제22회 글로벌 케어기버(Global Caregiver Award) 시상식에서 홍 대표는 유엔 평화 친선대사로 공식 임명됐다. 홍 대표는 “한인으로서 큰 영광”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홍하나 대표를 비롯 수상자들이 함께했다.
“돌봄이 소명이 될 때” 취약계층 위한 헌신 조명
이날 시상식은 모니카 산체스(Dr. Monica Sanchez) United Nations NGO MCIF CIP Inc. 회장 주재로 진행됐다. 산체스 회장은 “돌봄이 소명이 될 때 비로소 진정한 의미가 있다”며 “이 상은 유엔의 목표인 기아와 질병으로 고통받는 불우한 어린이와 이웃을 돕는 돌봄 제공자(Caregiver)에게 수여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올해로 22회를 맞은 글로벌 케어기버 어워드는 취약계층을 위한 헌신적인 돌봄 활동을 펼치는 이들을 격려하는 시상식이다.
14명의 글로벌 돌봄 활동가 수상
이날 시상식에서는 홍하나 대표를 비롯해 린다 게리(Dr. Linda Gary) 유엔대사, 글로리아 콘솔라돈(Gloria Consoladon) 유엔대사, 아다 주니-메나카야(H.E. Professor Dr. Ada Juni-Menakaya) 교수, 레바 페리-우펠레(Dr. Reba Perry-Ufele) 박사, 페트로넬리 그린디아(Petronelie Grindea) 작가, 니콜 바스(Nicole Barth) 사이언톨로지, 호세 세가라(Jose Segarra), 모데스타 말루(Dr. Modesta Malu) APRN·FNP, 라샤 로빈슨(Rasha Robinson) 여배우·작가·감독, 샤즐라 이쉬마엘(Shazla Ishmael) 부동산 재벌, 퀸 콜러즈 이페메시아(Queen Koleurz Ifemesia), 마크 프레이(Marc Frey) 유엔대사, 타이론 라카바(Tyrone Lacava) 유엔대사, 나탄 페리(Nathan Perry) 유엔대사 등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초청 연사로 나선 린다 게리 유엔대사는 ‘글로벌 케어기버’에 대해 강연했다.
윤영호 기자 yyh6057@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