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주한인
21희망재단, 2026신년 감사예배 및 시무식 개최…”한인사회 섬김 사역 지속” 다짐
- K굿뉴스
- 입력
21희망재단(이사장 김준택)이 새해 첫 시무식을 갖고 한인사회를 위한 섬김의 발걸음을 이어가기로 다짐했다. 재단은 지난 14일 퀸즈 플러싱의 사무실에서 2026년 신년 시무식 및 감사예배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사진과 자문위원들이 참석해 새해 사역 방향을 논의하고 한인사회 발전을 위한 의지를 다졌다. <앞줄좌측2번째부터>김준택 이사장, 박상일목사, 변종덕 명예이사장.
2026신년 감사예배 드리며 새해 첫 발걸음
21희망재단(이사장 김준택)이 새해 첫 시무식을 갖고 한인사회를 위한 섬김의 발걸음을 이어가기로 다짐했다.
재단은 지난 14일 퀸즈 플러싱의 사무실에서 2026년 신년 시무식 및 감사예배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사진과 자문위원들이 참석해 새해 사역 방향을 논의하고 한인사회 발전을 위한 의지를 다졌다.
어려운 이웃돕기와 차세대 육성에 집중
21희망재단은 올해도 어려운 이웃돕기, 한인 노인복지, 차세대 육성을 위한 장학사업 등 한인사회에 꼭 필요한 사업들을 더욱 활발히 전개할 계획이다.
특히 이날 시무식에는 뉴욕남교회 담임 박상일 목사가 초청돼 예배를 인도했다. 박 목사는 설교를 통해 재단의 사역과 앞날에 하나님의 은혜가 함께하기를 기원하며, 한인사회를 향한 섬김의 사명을 격려했다.
김준택 이사장을 비롯한 참석자들은 “새해에도 한인사회의 든든한 동반자로서 더욱 열심히 이웃을 섬기겠다”며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구하며 한 해를 시작하게 돼 감사하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21희망재단은 그동안 한인사회 내 소외계층 지원, 노인복지 증진, 장학금 지급 등 다양한 나눔 활동을 펼쳐온 비영리 단체다.
윤영호 기자 yyh6057@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