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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희망재단, 경제적 어려움 처한 이웃 5명에 총 3,500달러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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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5-04-02 1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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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희망재단은 2일 심장과 폐수술 그리고 심혈관질환으로 일을 하지 못해 경제적 어려움에 처한 5명의 동포들에게 각각 700달러씩 총 3,500달러를 지원했다. 김준택 이사장<맨우측>과 변종덕 명예이사장(맨좌측>이 수혜자들과 함께했다. <21희망재단 제공>




21희망재단 경제적 어려움 처한 5명에

700달러씩 총 3,500달러 지원

심혈관질환, 심장∙폐수술 이후 생계지원



김준택 이사장 “작은도움이 큰 희망되길 기대”


21희망재단(이사장:김준택)이 동포 취약계층 나눔후원 사업을 이어가고 있다. 21희망재단은 2일 폐암수술과 심혈관질환, 심장수술 등으로 일하기 어려워 경제적 곤란을 겪는 5명의 한인들에게 각각 700달러씩, 총 3,500달러를 지원했다고 밝혔다. 



이날 김준택 이사장은 “우리의 작은 도움이 큰 희망이 되길 바란다”며 “어려운 이웃을 위해 다양한 지원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칠 계획”이라고 밝혔다. 


윤영호 기자 yyh6057@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