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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4-26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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퀸즈한인회, 한인사회 치안담당하는 109경찰서 점심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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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5-04-03 1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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퀸즈한인회는 지난 2월 코리안퍼레이드 행사를 위해 질서유지 등 도움을 준 109경찰서 경관의 수고에 감사의 뜻으로 150앤분의 한국음식을 만들어 2일 점심을 지원했다. 이현탁 퀸즈한인회장<중앙>과 임원들 및 경관들이 자리했다. 




퀸즈한인회, 109경찰서에 점심제공

2일, K-Food점심 150인분 지원

‘코리안퍼레이드’ 협조에 감사 표시


이현탁 회장 “지역경찰서∙소방서 계속 찾을 것 ” 


퀸즈한인회(회장:이현탁)가 2일 한인을 비롯 아시안들의 치안을 위해 수고하는 플러싱 유니온스트릿 109경찰서를 방문해 150인분의 점심을 제공하는 등 강력범죄에 맞선 경관들을 찾아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고 밝혔다. 



퀸즈한인회는 이날 밥, 불고기, 새우튀김, 잡채, 만두, 김치에 셀러드까지 10가지가 넘는 한식단을 차려 11시45분부터 12시45분까지 한시간 동안 경관들을 대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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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테이블 세팅이 끝나자 마자 근무 경관들이 밀려와 긴 줄을 만들었으며, 배식봉사에 참여한 퀸즈한인회 임원들은 한식의 종류와 재료 설명으로 경관들의 질문에 화답했다. 



한국 전통 음식으로 마련된 식사에 참석한 경관들은 하나같이 K-food의 건강한 맛에 반했다며, 한인사회에 거듭  감사의 뜻을 전했다.



Alex Huang 109 경찰서 커뮤니티 담당 경관은 행사 내내 자리를 지키면서 연신 고마움을 전했으며, 뉴욕시 경찰국 커뮤니티 담당 Gina Gao 경관도 감사의 뜻을 전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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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행사에는 이현탁 회장을 비롯하여 션김 수석부회장, 백흥식, 데니한, 루크정, 정윤희 부회장, 김지윤 사무총장 및 퀸즈한인회 청소년 국악단장이 함께 봉사에 참여했다. 



퀸즈한인회 이현탁 회장은 지난 2월 노던 블러바드에서 실시한 '제2회 코리안 설날 퍼레이드'에 대한 감사의 의미와 함께 한인사회를 위해 애써준 경찰서, 소방서에 점심대접을 한 것이라고 밝혔다. 



퀸즈한인회는 앞으로 한인이 다수 거주하는 베이사이드, 롱아일랜드 시티, 코로나 지역 경찰서 및 소방서를 순차적으로 방문해 한인사회를 위한 그들의 활동에 고마움을 표시할 계획이다. 


윤영호 기자 yyh6057@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