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순웅목사 ‘샬롬부흥 목회세미나’(4.28-5.1)…스파크목회 7-UP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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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순웅 한장총 대표회장<사진>
2025샬롬부흥 목회세미나(4.28-5.1)
주최 한장총∙주관 주다산교회로
권순웅목사의 목회양육 및 훈련법 공개
강사에 권순웅∙이상화∙권지현목사 나서
부흥성장 중요 요소인 7-UP 집중 강의
한국장로교총연합회 대표회장 권순웅목사가 성경적 신학적 목회적으로 이미 검증된 교회성장 및 부흥 프로젝트를 한국교회에 공개한다.
한장총 대표회장 권순웅목사는 자신이 담임하는 경기도 화성시의 주다산교회 부흥성장 과정을 사례로 여기에 적용된 ‘스파크 목회’를 집중 교육한다.
주다산교회는 1992년 5월 강도사로 자신의 가정에서 교회를 개척한 이래 목사안수를 받고 94년 5월 상가지하 87평으로 본격 사역을 시작해 현재 4,000여명이 출석하는 중형교회로 성장했다.
한국장로교총연합회는 대표회장 권순웅목사가 담임하는 주다산교회에서 4월28일부터 5월1일까지 2025샬롬부흥 목회세미나를 개최한다고 발표하고, 목회자와 사모, 교역자와 신학생 등 교회성장과 영적부흥을 갈망하는 분들의 참여를 요청했다. 등록비는 사전등록의 경우 10만원이며 식사와 교육교재 일체가 제공된다.
주다산교회가 4,000여 성도가 출석하는 중형교회로 성장하기까지 꼭 필요했던 요인들을 체계적으로 점검하는 부흥 전략세미나이다. <홍보배너>
‘샬롬부흥 목회세미나-스파크목회 이론과 실제’는 권목사가 예장합동총회 107회기 총회장 당시 교단적으로 추진했던 부흥운동으로, 권목사는 총신대 신학대학원 초빙교수로서 이론을 검증받는 한편 개혁신학에 부합한 이론 및 실제임을 확인받았다.
그는 국내 뿐만 아니라 해외 선교지를 무대로도 스파크목회 프로젝트를 적용하기로 하고, 지난해 6월에는 주다산교회가 천막교회 시절 사용했던 부지에 ‘샬롬부흥 세계선교센터’를 설립해 모든 족속의 제자화를 펼치는 중이다.
이번 세미나에는 국제제자훈련원에서 집행부 책임자로 수년간 사역했으며 이후 소그룹목회 전문가로 이름을 알린 이상화목사(서현교회 담임)가 강사로 나선다.
또 스파크목회 양육교재의 공동집필자인 권지현목사(다음세대교회 담임)도 강사로 나서 교회부흥을 이끌어갈 지도자그룹의 영적 책임과 영적 리더십 등을 강의하게 된다.
스파크목회의 핵심은 7-UP이라는 개념으로 압축된다. 요지는 △개혁신학의 목회적 적용 △예배 △소그룹 △제자양육 △전도 △다음세대 △리더십개발이다.
예장 합동총회는 107회기 전도부흥운동으로 6만여명의 성도가 증가하는 기록을 수립했으며, 2024년 브라질장로교회의 1,2차 세미나에 이어 올해 고신총회의 전도세미나, 미국 아틀란타 목회자세미나, 이집트장로교총회 목회자세미나, 필리핀 교단총회 목회자 1,2차 세미나 등이 예정될 정도로 주목을 받고 있다.
윤영호 기자 yyh6057@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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