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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대연합신대원 미동부동문회, 2025년 신년하례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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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5-02-17 1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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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대연합신학대학원 미동부동문회가 12일 뉴저지 개신교수도원수도회에서 열린 2025년 신년하례회 및 신년예배에서 결속을 다짐하고 있다. (앞줄좌측)동문회장 박성원목사, (중앙)김에스더목사,(좌측뒤부터)총무 최병관목사, 부회장 장재웅목사, 김창길목사, 노순구목사




연세대연합신대원 미동부동문회

12일, 2025년 신년하례식 개최

동문회장 박성원목사 “복음부흥과

건강한 사역의 한 해 되자” 인사


연세대학교연합신학대학원 미동부동문회(회장:박성원목사)는 12일 오전 11시 뉴저지 잉글우드에 있는 개신교수도원 수도회(원장:김에스더목사)에서 2025년 신년예배 및 하례회를 드리고, 복음부흥과 회원들의 건강을 기원했다. 



동문회장 박성원목사(더나눔하우스 대표)는 “모두가 건강하게 새해를 맞아 감사하다”며 “올해에도 하나님의 크신 은혜를 누리고 하나님께서 주신 사명을 잘 감당하면서 건강한 한해를 보내자”고 인사했다. 



동문회장 박성원목사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예배는 총무 최병관 목사의 기도 후 장재웅목사 (워싱턴 하늘비전교회)가 ‘내가 늙어 백발이 될 때에도’(레19:32-37, 시71:18)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나누었다. 



이어 김영호 목사(미동부 크리스찬아카데미 대표)가 광고를 전했고, 김창길 목사(뉴저지장로교회 원로목사)의 축도로 신년예배를 마쳤다. 



회장 박성원목사는 동문회 부회장에 장재웅목사, 총무에 최병관 목사 (맨해튼선교회 총무), 서기 문정웅 목사(뉴저지갈보리교회)를 신임원으로 인준을 받았다.


 

점심 식사기도로 김길홍목사, 친교후 폐회기도로 노순구 목사(뉴저지 리버델교회)가 맡았으며, 이날 회원들은 동문들과 함께 기쁨으로 오찬을 나누며 서로 격려와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동문회장 박성원목사는 미동부지역에 거주하는 연세대연합신학대학원에서 졸업하신 분들의 연락을 기다린다며 전화를 요청했다. 



(문의)

회장 박성원목사 718-683-8884

총무 최병관목사 917-750-9871


윤영호 기자 yyh6057@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