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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장총, 회원교단 연합 2025일본 워크샵 개최…샬롬부흥 방안 모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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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5-02-17 2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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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장총 임원들과 회원교단 총무 및 사무총장 등 49명이 참가한 2025년 워크샵이 일본 벳부에서 11일부터 13일까지 사흘간 열려, 연간사업을 위해 협력하기로 다짐했다. <한장총 제공>




한장총, 일본 벳부에서 워크샵 개최

임원∙교단 총무∙사무총장 등 49명

‘샬롬부흥’ 목표로 회원교단 협력 다짐



대표회장 권순웅목사, 샬롬부흥 코칭목회 강조

김도경∙전호경 선교사부부에 선교비 지원 격려


(사)한국장로교총연합회(대표회장:권순웅목사∙이하 한장총)가 회원교단 총무/사무총장 및 위원장들이 참가하는 워크샵을 일본에서 개최하고, 2025년 사업활성화와 협력을 다짐했다.   

 

한장총은 11일부터 13일까지 사흘간 일본 벳부에서 임원들과 회원교단 총무/사무총장, 위원장들 등 49명이 참가한 가운데 워크샵을 열고, 2025년 사업추진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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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회장 권순웅목사<우측>가 김도용전호경 선교사 부부에게 선교비를 전달하고 있다. 




특별히 둘째날인 12일 오후에는 오이타 시내에 있는 GMS소속 오이타샬롬그리스도교회를 방문해 수요예배를 드리고, 현지 선교사로 사역하고 있는 김도용 선교사와 전호경 선교사 부부에게 선교비를 전달하고 격려했다.



대표회장 권순웅 목사는 “사역하기 힘든 척박한 일본 땅에서 복음전파를 위해 애쓰는 선교사님 부부를 보면서 큰 감동과 도전을 받았다”면서 “한장총의 금년도 주제가 샬롬부흥인데 교회이름이 오이타샬롬그리스도교회인 것은 우연이 아니라 하나님의 섭리라고 여기며 샬롬의 부흥이 이곳에 함께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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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수요예배는 협동총무 김종명 목사의 사회로 부회장 김영구 장로의 기도와 대표회장 권순웅 목사의 설교, 사무총장 이석훈 목사의 광고, 증경대표회장 김선규 목사의 축도가 있었다. 또 김도용∙전호경 선교사의 일본 선교에 대한 간증과 인사로 순서가 이어졌다. 



대표회장 권순웅 목사는 ‘샬롬부흥 코칭 목회’에 대한 강의와 설교를 통해 샬롬부흥 코칭 목회는 하나님 주권적 목회, 회복 목회, 선택과 예정의 은혜 목회, 영혼의 감동과 치유의 목회, 은혜 누림의 목회, 전도로 부흥하는 목회라면서 일반적 코칭과 구별되는 샬롬부흥 코칭목회의 원리와 실제를 강조했다. 



그는 “4월 마지막 주인 4월 28일부터 5월 1일까지 3박 4일간 주다산교회에서 ‘샬롬부흥 목회세미나’를 개최한다”고 안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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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워크숍에서는, 대표회장 권순웅 목사와 상임회장 이선 목사, 다음세대위원장 송기섭 목사가 세차례의 강의로 특강했으며, 벳부 최대 규모의 특급호텔인 스기노이호텔에서 휴식과 온천을 즐기면서 교제의 시간을 가졌다.



한편 이번 워크숍에는 대표회장이 소속한 예장 합동총회를 비롯해 백석, 대신, 호헌, 개혁, 개혁개신, 합신, 합동동신, 개혁선교, 보수, 합동중앙, 기독, 합복, 통합피어선, 고려, 웨신 등 16개 교단이 참석했으며, 기장을 비롯한 참석교단들과 교회, 개인들이 후원해 힘을 보탰다. 


윤영호 기자 yyh6057@gmail.com